광진구현수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애드마왕 조회 0회 작성일 2020-11-24 20:34:01 댓글 0

본문

광진구 도시계획 변화 움직임...'서울시에 종상향 요청'_티브로드서울

[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광진구는 저층주거지가 많고
상업지역 비중이 낮아 그간 주민들로부터
도시계획 조정 민원이 제기돼 왔습니다.
최근 광진구가 '도시계획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시에 종 상향을 요청하는 등
변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올 초 신년인사회를 통해
광진구의 도시계획 변화를 이끌겠다 밝혔던
김선갑 구청장.

그 밑바탕이 되는
도시계획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진구 내 상업지역은 약 20만 제곱미터로
전체 면적의 1.18% 수준입니다.

25개 자치구 가운데는 24위 수준.

1인당 상업지역 면적은 0.54제곱미터로
서울시 평균의 절반에도 못미칩니다.

지역 내 지하철역이 11곳 있지만
주요 역세권 5곳은 준주거지역과
3종 일반 주거지역으로 묶여있어
상업지역으로의 도시계획 조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입니다.

김선갑/광진구청장
(상업지역이 1.18%라는 것은
굉장히 저평가 되어있기 때문에
상업지역을 확대해 달라고
(서울시에 건의했습니다.))

고층 아파트가 들어선 인근의 성동구.

동대문구, 중랑구와 비교해 볼때
광진구는 저층 주거지 중심임이
한 눈에 보입니다.

군자역, 아차산역 등을 끼고 있는
어린이대공원 주변의 경우.
최고 고도지구 관리지구로 건축높이를
16m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광진구의 중점 역세권임에도
인근은 단독주택 중심의 1종 주거지역이다보니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광진구청장은
최고 고도지구 해제와 아차산 자락 종 상향 등을
서울시장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선갑/광진구청장
(광진구는 상업지역 지정은커녕
고도제한을 받고 있기 때문에
도심 한복판에 있는 대공원이...
굉장히 지역 주민에게 어려움 뿐 아니라
재산권 침해를 받고 있다고
박원순 시장에게 호소드렸습니다.)

광진구는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설득 작업을 통해
종 상향을 통한 상업지역과
준주거지역 확대 가능성을 열겠다는 계획입니다.

수 십년 간 저평가 돼 온 광진구의 도시 밑그림이
변화될 수 있을지 지켜볼일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기자- 김한솔, 김수영 기자]
[편집기자- 김수영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자막뉴스]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 9억 원을 넘긴 상황인데 새 아파트가 4억 원? /SK브로드밴드 뉴스

강서구의 한 주택가
1천700만 원이라는 숫자와
아파트라는 단어가 포함된
현수막이 내걸려 있어
이런 현수막은 다른 지역에서도 발견
조금 다른 내용의 현수막도 눈에 띄는데,
강서구에 지어지는 새 아파트가
4억 원대라는 점을 강조
구청 측에 문의한 결과,
해당 현수막은 지난 달 10일부터
지금까지 1천 장 정도나 수거
강서구 거의 모든 지역에서 발견되고 있는데,
대대적인 홍보가 이뤄지고 있는 셈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이
9억 원을 넘긴 상황에서
새 아파트가 4억 원대라는 점은
솔깃할 수밖에 없는 상황
해당 현수막에 적혀 있는 전화번호로
문의를 해봤더니 지역주택조합 형식의
아파트를 지을 예정이라며
현재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홍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란
일정한 자격 조건을 갖춘
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해
공동으로 땅을 사 집을 짓는 것을 말해

A지역주택조합 홍보 관계자 (음성변조)
현재 지주들이 계약을 굉장히 많이 하고 계세요.
지금 토지 동의가 60% 정도 돼있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지주총회를 하고 있어요.
우리 모델하우스에서...

그러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성공한 사례도 있지만
조합 결성이나 토지 매입 문제 등으로
실패한 사례도 많기 때문
여기에 최근 관련 법이 개정돼
기준과 절차 등이 강화된 만큼,
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현재 지주 동의율이 어느 정도인지 등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어

취재기자 : 김대우
영상취재 : 김웅수

[밀착카메라] 종일 땡볕에…'인간 현수막' 논란 시끌

요즘 같은 더위에 종일 땡볕에 서있는 이른바 '인간 현수막' 아르바이트가 늘고 있습니다. 단속도 피하고 저렴하다는 이유로 사람을 세워두는 건데 거리의 아르바이트생들에겐 더 없이 힘겨운 여름입니다.

밀착카메라 구혜진 기자입니다.


▶ 기사전문 (https://goo.gl/GsHvd1)
▶ 뉴스룸 다시보기 (http://bitly.kr/774)

▶ 공식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 

#광진구현수막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59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xn--ob0bm4yc9amyk80j.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